플란트서울치과 > 의료진

“서울대 치과대학 출신 보철과전문의”만으로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원장들의 경력

플란트서울치과
현동근 원장

임플란트치료를 나름 해온 국내외 치과의사들에게 임플란트수술 중에서도 부작용과 실패 요인을 분석해 그를 예방할 수
있는 수술가이드, 임플란트 수술이 어렵거나 실패한 환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해온 다양한 수술경험과 사례들,
그 실제적 수술술기 등을 교육하고 시연해왔습니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치과의사들조차 놀라워하는 노하우들을
기꺼이 공유해왔습니다.

임플란트와 보철치료에 매진해온 이력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서울아산병원 치과보철과 레지던트 수료 및 전문의 취득
  • 계룡대(3군본부) 지구병원 치과부장
  • 전 육군참모총장 치과주치의
  • 전 서울연합치과 원장
  • ATC 임플란트 연구회 faculty
  • 월간치과계 현 집필진
  •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이사
  • 대한심미치과학회 이사
  •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우수회원
  • 대한치과보철학회 평생회원
  • 서울아산병원 치과보철과 외래부교수
  • 전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

2017년 ATC 임플란트 연구회 뉴욕-뉴저지, 시카고 연수회에서 교육

2017년 GAMAX[경기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전시장 강연

ATC basic course 강의 및 실습, ATC ANNUAL MEETING 강의 및 토론 등 매년 진행

현 월간치과계(The Korean Journal of clinical dentistry_2018 - 치과의사들이 보는 임상저널) 집필진

덴탈아리랑 (www.dentalarirang.com - 치과의사들이 보는 신문) 임플란트 관련 연재

2018년 KDX (한국 치과기자재산업협회) 학술대회 조직위원

치과의사로서 그는?

치료결과에 대한 환자분의 기대치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본인이 만족할 만큼 치료가 이루어질 때까지 확인하고 챙기는
완벽주의자로, 임시치아보철물까지 최상이라고 확신이 들 때까지 여러 번 만들 정도이니 치료가 잘 될까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임플란트수술노하우를 가지고 있음에도 매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공부중독자’이기도 합니다.

플란트서울치과
박지연 원장

임플란트 보철치료와 까다로운 신경치료, 심미보철 재치료, 전악 보철치료처럼 난이도 높은 치료들을 안정적으로
해왔습니다. 관련 연구와 학술활동을 통해 치과의료계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으며 2007년 서울아산병원에서부터
현동근 원장과 손발을 맞추어 협진을 해왔습니다.

보철치료, 심미치료에 매진해온 이력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서울아산병원 임플란트 센터 수련의
  • 서울아산병원 치과보철과 레지던트 수료 및 전문의 취득
  •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정회원
  • 대한치과보철학회 평생회원
  • 전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
  • ATC 심미보철 코스 수료
  • 서울아산병원 치과보철과 외래부교수

치과의사로서 그녀는?

세심한 진료상담으로 어르신들 팬들이 생길 정도입니다. 진료에서도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진행해
마취주사조차 놓았는지 모를 정도라고 환자분들이 놀라워하십니다. 치과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이 특히 좋아하십니다.
보철치료는 물론, 보존 치료도 깔끔하게 합니다. 레진치료는 흔적도 잘 안보여 치료를 안 한 줄 알았던 환자가
있을 정도입니다.

창닫기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

제50조 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①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가사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 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

제65조 2 (벌칙)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① 제50조제4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기술적 조치를 한 자
② 제50조제6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한 자
③ 제50조 2의 규정을 위반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ㆍ판매ㆍ유통 또는 정보전송에 이용한 자
[일부개정 2002.12.18 법률 제06797호]